야후!! 퍼플 마케팅 시작~~ 궁시렁, 궁시렁



만능 멀티미디어 궁시렁, 궁시렁

내게 필요한건 모든 정보를 저장, 관리하는 컴퓨터 한 대와

그 정보를 간단 명료하게 체크할 수 있는 단말기 한 대.

가방도 없이, 출퇴근을 하면서 달랑 책 한권 허리춤에 걸치고 잉여시간을 대체하고 있는데...

요즘 e-book이 탐난다. (적당한 하드웨어 스펙과 풍부한 컨텐츠...)

대세이긴 하지만, 스마트폰을 선호하게 된 이유 중 하나이긴하다.

스케줄을 관리해주는 다이어리, 한 권의 책, 음악, 영화, 관련 최신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 볼 수 있는 단말기...

더 생각하면 많아지겠지만.

주머니에 들어갈 수 있는 단 하나의 장비가 다 처리해주었으며 좋겠다..

빠른 세상, 급변하는 사회...

요즘 내가 자~알 듣고 있는 음악 궁시렁, 궁시렁

1. Love Again - 클래지콰이
    가사는 별로...하지만! 하우스풍의 깔끔한 비트를 받쳐주고 있는 묵직한 베이스....질리지 않는다.

2. Scandalous - Mis Teeq
    흑인 여성 3인조...도발적인 느낌이 좋다.

3. So young - The Corrs
    보컬의 음색이 너무 맘에 들어서 항상 나의 즐겨찾기에 등록...리믹싱한 여러 버젼이 있다.

4. The Reason - Hoobastank
    말이 필요없는 얼터너티브밴드. 예전에 살짝 린킨빡을 좋아했으나 좀더 부드럽고 섬세한 그룹을 찾다가 발견한 진주.

5. Timeless
    중국 R&B의 신예라고 해야 하나...중국 가요계(?)를 잘 모르니 어찌 표현할지...장리인!! 나한텐 숨너머가게 하는 음색이다.

6. Torn - Natalie Imbruglia
    두말하면 잔소리할 수 있는 가창력...이름이 어렵다...항상 나탈리에라고만...;;

7. angels - Robbie Williams
    난 거의 여성가수를 선호하는데...이 사람은 어쩔수가..Take That의 멤버에서 독립을 성공적으로 한 악동 중 악동.

8. Want - Natalie Imbruglia
    나탈리에의 신버젼...신난다..ㅋ

9. 나 매력없니 - 박혜경
    노래가 너무 예쁘다..목소리도 너무 좋고..^^

10. 못된 여자 투 - 원투
     못된여자도 좋았지만 이번 싱글도 좋다. 서인영의 피쳐링도 한층더 업!!

11. 사랑비 - 김태우

12. 심장을 놓쳐서 - 환희
     플라이~ 해체 후 환희의 솔로앨범...신나고 남성미 물씬 풍기는 곡이다.

13. just a feeling - SES
     사실 별로 관심은 없었는데...이곡은 좋아한다...갠적으로 훌륭한 믹싱이 자연스럽다.

이상 끄~읏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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