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킨을 포기한다.
비쥬얼적으로 OS X 인터페이스의 깔끔함에 이끌려 해킨을 시도한지, 장장 2주..;;
더구나 아이폰이 생기면서 완벽한 호환을 위하여 시도했던...ㄷㄷ
말해봐야 욕만 먹을 만한 2주 도전기에 대한 느낌을 써봐야 아~무 의미없다. 사실 어렵지 않은 것은 알겠는데
나의 무지로 말미암아 이만 해킨작업을 포기선언한다.
(snow leopard in panic...무섭다 ;;)
내가 해킨을 할 때, 한결같이 던져줬던 조언 중.."어느 순간에 리얼로 간다.."
그래서 리얼로 가려구 한다. 지금은 질러놓은 것이 많아서 그리고 아이폰도 벅찬 마당에 타이밍은 아니구.
현재 나의 타겟은 이놈...

언제 바뀔지 모르지만.
올 리얼맥으로 가기 전, 과도기의 나의 파트너는 Mac mini.
새순이 뽀송한 흙을 뚫고 올라올 때. 보자.
비쥬얼적으로 OS X 인터페이스의 깔끔함에 이끌려 해킨을 시도한지, 장장 2주..;;
더구나 아이폰이 생기면서 완벽한 호환을 위하여 시도했던...ㄷㄷ
말해봐야 욕만 먹을 만한 2주 도전기에 대한 느낌을 써봐야 아~무 의미없다. 사실 어렵지 않은 것은 알겠는데
나의 무지로 말미암아 이만 해킨작업을 포기선언한다.

내가 해킨을 할 때, 한결같이 던져줬던 조언 중.."어느 순간에 리얼로 간다.."
그래서 리얼로 가려구 한다. 지금은 질러놓은 것이 많아서 그리고 아이폰도 벅찬 마당에 타이밍은 아니구.
현재 나의 타겟은 이놈...

언제 바뀔지 모르지만.
올 리얼맥으로 가기 전, 과도기의 나의 파트너는 Mac mini.
새순이 뽀송한 흙을 뚫고 올라올 때. 보자.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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