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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기 선언 궁시렁, 궁시렁

해킨을 포기한다.

비쥬얼적으로 OS X 인터페이스의 깔끔함에 이끌려 해킨을 시도한지, 장장 2주..;;

더구나 아이폰이 생기면서 완벽한 호환을 위하여 시도했던...ㄷㄷ

말해봐야 욕만 먹을 만한 2주 도전기에 대한 느낌을 써봐야 아~무 의미없다. 사실 어렵지 않은 것은 알겠는데

나의 무지로 말미암아 이만 해킨작업을 포기선언한다.

(snow leopard in panic...무섭다 ;;)

내가 해킨을 할 때, 한결같이 던져줬던 조언 중.."어느 순간에 리얼로 간다.."

그래서 리얼로 가려구 한다. 지금은 질러놓은 것이 많아서 그리고 아이폰도 벅찬 마당에 타이밍은 아니구.

현재 나의 타겟은 이놈...


언제 바뀔지 모르지만.

올 리얼맥으로 가기 전, 과도기의 나의 파트너는 Mac mini.

새순이 뽀송한 흙을 뚫고 올라올 때. 보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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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mir 2009/12/10 20:44 # 삭제 답글

    근데 가져다 쓴 맥미니 이미지가... true가 아닌데?
  • rainbowedg 2009/12/10 21:56 #

    그렇구나. 잘도 봤다.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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